[독한TV] JTBC 한끼줍쇼 온주완,이필모 '용문동'에서 한끼 성공
[독한TV] JTBC 한끼줍쇼 온주완,이필모 '용문동'에서 한끼 성공
  • 정채영 기자
  • 승인 2019.03.14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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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문화신문=정채영 기자] 배우 온주완·이필모가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이필모와 온주완이 출연해 용산 용문동에서 한 끼를 도전했다.

첫 도전은 이필모였다.

호의적인 집주인의 반응에 이경규는 식사하셨어요?”라고 물었지만 집주인은 TV에 나오는게 싫다며 거절했다.

강호동과 팀으로 나선 온주완은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집주인은 레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첼로 선생님이었는데, 두 사람의 끈질긴 구애로 한 끼를 수락했고, 한 끼 도전 시작 50분 만에 성공을 거뒀다.

반면, 이경규와 이필모는 연이어 도전에 실패했다.

그 때, 불이 켜진 빌라를 본 이경규가 도전했지만 그 곳은 가정집이 아니라 치과기공소 사무실이었다.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이필모와 이경규.

이에 집주인은 윗층이 우리집이라며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겠다고 말하며 희망을 건넸다.

아내는 흔쾌히 수락을 했고, 푸짐한 한식을 대접받아 맛있는 한 끼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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