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리공연단 선발》공개 오디션
《서울거리공연단 선발》공개 오디션
  • 채지웅 기자
  • 승인 2019.03.22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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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거리공연단공개오디션포스터(사진=서울시)
2019서울거리공연단공개오디션포스터(사진=서울시)

[경인문화신문=채지웅 기자] 서울시는 <2019 서울거리공연>에서 활동할 서울거리공연단하기 위한 공개오디션을 323()~24()10~18틀간, 청계천 한국관광공사 앞 광장과 부영 태평빌딩에서 진행한다.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서울거리공연>은 서울시내 곳곳 시민의 발길이 닿는 어디든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거리공연 사업이다.

거리공연가들에게는 예술 활동의 공간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거리공연>에서 활동하는 서울거리공연단은 시내 주요 관광명소, 광장, 공원, 시장 등 야외 열린 공간에서 거리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끼와 재능 넘치는 거리공연가(단체)이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와 함께 한 거리공연가는 약 870명에 달하며, 매년 지원자가 늘고 있다.

지난 2월말부터 3월초까지 진행된 ‘2019 서울거리공연단모집에는346명의 지원자가 접수하였다.

이번 공개오디션의 심사위원은 각 장르별 전문가와 거리공연 전문가로 구성되며, 심사기준은 공연단의 전문성 및 거리공연 적합성 뿐 아니라 관객과의 소통 능력까지도 심사할 예정이다.

<2019 서울거리공연단 공개오디션>은 분야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음악(노래) 분야는 청계천 한국관광공사 앞 광장에서 323()~24()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기악·포먼스·전통 분야는 부영 태평빌딩 앞에서 324() 하루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오디션 및 서울거리공연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거리공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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