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 김찬희
  • 승인 2019.06.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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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주얼, 새로운 장소!도심 속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선사하는 아름다운 휴가야외에서 펼쳐지는 달콤하고 시원한 음악 축제,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경인문화신문 = 김찬희 기자] 한 입 베어 물고 싶은, 탐스러운 여름 복숭아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음악 축제인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Holiday Land Festival) 이 2019년 다시 찾아온다. 신선한 라인업과 감성적 컨셉으로 2017년 런칭 과 동시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고정 팬층을 확보한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의 세 번째 막이 2019년 7월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펼쳐진다. 
현재까지 공개된 4차 라인업으로는 James Blake 부터 Anne-Marie, H.E.R., Daniel Caesar, Aminé, Joji, Cigarettes After Sex, Vince Staples, Sabrina Claudio, Toro Y Moi, Men I Trust, 빈지노, 자이언티, 콜드, 오존까지,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뿐만 아니라 대중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뮤지션들로 구성돼 공개와 동시에 트렌디한 리스너들과 페스티벌 고어들의 열렬한 호응을 끌어냈다. 3일간으로 판매될 예정이었던 블라인드 티켓은 조기 매진되었으며, 현재는 일반 예매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 한층 더 풍성해진 최종 라인업은 오는 5월 내 발표될 예정이다. 
새로운 비주얼과 함께 돌아온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은 올해 장소를 옮겨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동북아 최초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호텔, 스파, 클럽, 테마파크 등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춰 호캉스 성지로 떠오른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역대급 규모로 펼쳐지는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여름 휴가를 선사한다. 드넓은 잔디와 탁 트인 풍경을 자랑하는 메인 스테이지 컬처 파크와 서브 스테이지 크로마 스퀘어에서 소울, R&B, 힙합, 드림 팝 등 장르를 어우르는 라이브의 향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LINE-UP 
7/27 (SAT)
JAMES BLAKE (HEADLINER)

수많은 뮤지션들이 신으로 추앙하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 사람’ 이라고 표현하는 이 시대의 천재 아티스트
James Blake (제임스 블레이크)는 CMYK EP로 대표되는 초기의 미니멀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부터, 서정적이고 공허한 멜로디의 Overgrown 앨범을 거쳐오며 팬들과 평단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 왔다. 올 1월에 발표된 ‘Assume Form’ 은 어느 때보다 풍성해진 일렉트로닉 사운드 스케이프를 선보인 결과물이다. Chance The Rapper, RZA, Kendrick Lamar, Travis Scott 등 힙합 아티스트로부터도 끝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계속해서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James Blake는 이번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잊지 못할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어스름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펼쳐질 그의 전율 돋는 라이브는 오는 27일 확인할 수 있다.
 

H.E.R. 

2019 그래미 어워드 5개 부문 후보, 2개 부문 수상의 차세대 소울 디바마음을 흔드는 부드럽고 감각적인 멜로디와 매력적인 음색의 주인공

차세대 소울 디바 H.E.R.(허) 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역사적인 첫 내한을 가진다. R&B 장르의 팬이라면 두 손을 들고 환영할 소식이자, 장르를 불문하고 음악 팬이라면 그녀의 행보를 눈여겨봐 왔을 법하다. 14세에 RCA Records 와 계약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그녀는,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2016년 데뷔 EP ‘H.E.R.’ 로 수많은 평단과 리스너의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올해 초,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21세의 나이에 첫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그래미 5개 부문에 오르고 베스트 R&B 상을 가볍게 거머쥐었다. Jess Glynne, Daniel Caesar, Khalid, Byrson Tiller 등과 손잡으며 화려한 콜라보레이션을 해 오고 오바마 전 대통령의 추천음악 플레이리스트에 실리기도 했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마음을 흔드는 부드럽고 감각적인 멜로디와 유약함과 당당함을 동시에 담아내는 매력적인 음색의 H.E.R가 오는 7월,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드디어 첫 내한 무대를 선사한다.

 

JOJI 

첫 정규앨범 [Ballads 1] 으로 빌보드 R&B 힙합 차트 1위를 기록한전직 유명 유튜버, 현직 로우파이 힙합의 떠오르는 스타

88rising 소속 아티스트이자 로우파이 힙합의 혜성, Joji (조지) 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분홍색 타이즈를 입고 활동하던 유명 유튜버 Filthy Frank 시절의 자아를 떨쳐내고 Joji 라는 활동명으로 발매한 첫 정규앨범 [Ballads 1] 가 빌보드의 R&B 힙합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수많은 팔로워를 양산해냈다. 그는 트립합과 트랩, 포크, 일렉트로닉, R&B 의 요소를 나른한 목소리와 묵직하고도 몽환적인 멜로디에 녹여낸 폭넓은 음악적 색채로 Billboard 와 Nylon, Vice, Pitchfork, Hypebeast 등 다양한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독보적인 사운드와 비주얼을 자랑하는 Joji 의 환상적인 첫 내한을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CIGARETTES AFTER SEX

연기로 가득한 어둠 속, 숨 막힐 듯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4인조 드림 팝 밴드
첫 단독 내한 공연 2회 매진 기록의 신화! 작년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지는 노을과 함께 환상적인 밤을 선사한 Cigarettes After Sex (시가렛 애프터 섹스) 가 새로운 장소에서 또 한 번 잊지 못할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관능적인 보컬과 분위기 넘치는 사운드, 연애와 관련된 대담한 가사로 다양한 시리즈 물과 광고에 삽입되며 국내에서 열렬한 팬층을 확보한 꿈 같은 드림팝 밴드, 시가렛 애프터 섹스를 오는 7월 뜨겁게 맞이해보자.

 

VINCE STAPLES

XXL 이 선정한 2015년의 신인, 깊은 통찰력과 진솔한 가사로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미래로 떠오른 캘리포니아 롱비치 출신 래퍼 Vince Staples (빈스 스테이플스) 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온다. 일찍이 그의 재능을 발견한 Mac Miller (맥 밀러) 가 믹스테잎을 프로듀싱하고 피처링한 것을 계기로 맥 밀러의 투어에 참여하며 힙합씬의 루키로 급상승했다. 이후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Summertime ‘06] 은 메타크리틱 87점, Pitchfork 평점 8.8을 수많은 매체에서 2015년의 앨범으로 손꼽혔다. 이어 발매한 A$AP Rocky, Kilo Kish 의 지원사격을 받은 EP [Prima Donna] 로 알앤비 힙합 차트를 석권한 그는 Gorillaz 의 앨범에도 참여하며 수많은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았다. 2017년 발매한 2집 [Big Fish Theory] 에서는 GTA, Flume, SOPHIE 등의 유명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들과 Damon Albarn, Kendrick Lamar, Bon Iver 등 다양한 뮤지션과의 작업으로 색다른 질감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Billboard 200 의 탑 20와 알앤비 힙합 앨범 차트를 석권한 그는 영화 <블랙 팬서> 의 OST 에도 참여하며 그의 실력을 입증받았다. 탄탄한 랩핑으로 담담하고 묵직한 메시지를 선사할 빈스 스테이플스의 첫 내한공연을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확인해 보길 바란다.

 

MEN I TRUST

살랑살랑 몸을 흔들기에 제격인, 부드러운 드림 팝을 선보이는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 3인조 밴드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 3인조 밴드 Men I Trust (멘 아이 트러스트) 는 햇빛 아래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 부드러운 코튼 드림팝을 선보인다. 대학 시절 프로젝트로 시작한 이들은 2014년 self-titled EP 발매 이후 유수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쌓고, 유튜브에서 200만을 넘는 뷰를 기록한 ‘Lauren’, 어느 여름날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듯한 ‘Tailwhip’ 등의 곡으로 탄탄하게 팬층을 키워왔다. 그들의 음악을 듣고 있자면 살랑살랑 몽환적인 댄스가 절로 나오지만 가사에는 서늘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는 반전 감성을 지녔고, 동시에 여전히 공식 웹사이트로 bandcamp, tumblr을 이용하는 인디스러운 매력도 겸비하고 있다. 이런 Men I Trust가 2014년 결성 이후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다. 반짝이는 햇살 아래 저화질의 VHS 감성으로 찍어야만 할 것 같은 그들의 퍼포먼스와 꿈결 같은 음악을 홀리랜드 데이에서 만끽하시길.

 

ZION.T

특유의 날카롭고 쿨한 음색과 대체 불가한 그루브로 한국 R&B 씬을 빛내는 아티스트 
잔잔한 R&B와 빠른 비트의 트랙을 아우르는, 날카롭고 쿨한 음색과 그루비한 제스처로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자이언티 (Zion.T) 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을 찾아온다. 그는 사이먼 도미닉과 프라이머리와의 콜라보에서의 특유의 개성 강한 보컬로 수많은 팔로워를 양산했다. 첫 정규 앨범 [Red Light] 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음반 상을 거머쥔 그는 이후 발표한 곡 ‘양화대교’로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노래 상을 수상했다. 리듬 위에서 춤을 추는 듯한 제스쳐와 여유로운 보컬, 개성 있는 패션으로 수많은 관객의 그루브를 이끌어낼 자이언티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COLDE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로 발돋움 중인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2018 한국 힙합 어워즈 ‘올해의 R&B 트랙’을 수상한 오프온오프 (OFFONOFF) 의 보컬 콜드(Colde) 는 EP [Wave]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며 ‘Colde’ 라는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는 2018년 11월 싱글 ‘시’ 발표와 함께, 주목할 만한 뮤지션들을 선보이는 유튜브 채널 컬러스(Colors) 에 출연하며 국내외 음악 씬에 새로운 물결을 몰고 있다. Code Kunst, ELO, Rad Museum, 로꼬, 헤이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은 콜드는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로 수많은 리스너를 사로잡았다. 뮤직 비디오, 패션 등 다양한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콜드의 풀 밴드셋 무대가 오는 27일 홀리데이 랜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ANNE-MARIE

시원한 라이브와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돌아온 2019 브릿 어워드 최다 노미네이트의 주인공국내외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의 상위권의 매력 유단자
2019 브릿 어워드 4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국내외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의 상위권을 휩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Anne-Marie (앤-마리) 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 찾아온다. Rudimental (루디멘탈) 의 객원 보컬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2015년 첫 EP [Karate] 와 2016년 싱글 ‘Alarm’ 이 영국 차트 2위를 달성하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솔로 팝 아티스트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한 그녀는 Clean Bandit (클린 밴딧) 과의 협업을 기점으로 Marshmello (마시멜로), Ed Sheeran (에드 시런), Snakehips (스네이크 힙스), Joey Badass (조이 배드애스), James Arthur (제임스 아서) 다양한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아 수많은 히트곡에 참여했다. 첫 단독 내한공연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한 앤-마리가 오는 7월,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라이브와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DANIEL CAESAR

2018 첫 내한 조기매진을 기록한 R&B 소울의 차세대 슈퍼스타거리의 부랑자에서 그래미 수상까지, 영화 같은 스토리를 지닌 벨벳 같은 목소리의 소유자

FAKE VIRGIN 과는 초면이 아닌 아티스트, 2018년 첫 내한 공연 조기 매진의 주인공인 Daniel Caesar (다니엘 시저) 가 Holiday Land Festival 로 돌아온다. 2014년 데뷔 EP ‘Praise Break’ 로 Rolling Stones 지의 베스트 R&B 앨범으로 선정된 그는 연이어 싱글 ‘Get You’로 애플 뮤직 천만 스트리밍을, 2018년 상반기에는 TOP 3 트랙이 2억 5천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Drake, Jay-Z, D`Angelo 의 프로듀서가 직접 선택해 함께 사운드를 빚어냈으며, Stevie Wonder, Kylie Jenner, Liam Gallagher 등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유명 인사들도 그의 음악에 찬사를 표했다. 소울풀한 음색으로 모던 R&B와 일렉트로닉, 가스펠적 요소를 탁월하게 녹여내며 많은 리스너를 사로잡은 다니엘 시저가 28일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해 질 녘 무대의 낭만을 선사한다. 

 

AMINÉ

위트와 날카로운 시선을 모두 겸비한, 미국 포틀랜드 출신 재간둥이 래퍼

미국 포틀랜드를 대표하는 힙합 루키 Aminé (아미네) 가 Holiday Land Festival 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첫 커머셜 싱글 ‘Caroline’ 으로 Billboard Hot 100 의 상위권으로 화려한 데뷔를 치르며 국내외 힙합씬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Republic Records 과 계약 후 2017년 발매한 데뷔 앨범 [Good For You] 에서 Ty Dolla $ign, Nelly, Offset, Kehlani, Charlie Wilson 과의 콜라보로 평단과 팬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뮤직비디오를 직접 연출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Aminé 는 자아 성찰이나 사회적 문제를 이야기할 때도 익살스러운 유머 감각과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그의 다채로운 에너지와 출구 없는 매력을 오는 7월,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만끽해보자.

 

SABRINA CLAUDIO

나른하고 고혹적인 음색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관능의 디바이자 유혹의 마스터

특유의 몽환적이고 매혹적인 음색으로 차세대 R&B 여신으로 손꼽히는 21세의 신예, Sabrina Claudio (사브리나 클라우디오)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그녀는 현재의 레이블을 만난 후 싱글 ‘Unravel Me’ 와 ‘Belong to You’ 가 Billboard 트위터의 Emerging Artists 차트 상위권에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그녀는 6lack 의 북미 투어에 함께 했으며, Apple Music 이 뽑은 신인 아티스트로 지명되기도 했다. 청아하면서도 소울풀한 목소리로 얼터너티브 알앤비의 미래를 보여줄 사브리나 클라우디오의 무대는 여러분들에게 달콤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TORO Y MOI

Chillwave 에서부터 펑키한 디스코까지, 월드 클래스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전천후 아티스트

Chillwave 장르의 선구자인 Toro y Moi (토로 이 모아) 가 7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악기를 장난감처럼 다루던 그는, 펑크와 인디락에서 시작하여 일렉트로닉, 프렌치 하우스, 80년대 R&B, 힙합을 두루 섭취하며 내공을 쌓았다. 이후 Toro Y Moi 는 데뷔 앨범 [Causers of This] 를 통해 평단과 음악 팬의 주목을 한눈에 받고, Caribou, Phoenix, Ruby Suns 와 함께 투어를 돌며 인지도를 쌓았다. 올해 초 발표한 2년 만의 새 앨범 [Outer Peace] 과 함께 찾아온 Toro Y Moi 는 개성 넘치고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여름의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을 시원하게 적실 예정이다.

 

BEENZINO

문학적 표현과 물결처럼 부드러운 아트 랩핑의 정점이자 래퍼들의 래퍼
미술적 감각과 문학적 표현이 가미된 가사와 물결처럼 부드러운 래핑으로 인정받는 래퍼 빈지노(Beenzino) 가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2009년 에픽하이의 정규 6집 [e] 수록곡인 'Rocksteady'에 참여한 그는 힙합 플레이야 어워드에서 올해의 피처링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2011년 일리네어 레코즈에 합류한 후 발표한 첫 솔로 EP [2 4 : 2 6] 는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켜내며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Dali Van Picasso’ 를 비롯한 여러 트랙을 히트시키며 현재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래퍼로 자리매김했다. 래퍼들의 래퍼이자 종합 예술가로 인정받는 아티스트 빈지노의 감각적인 무대를 오는 7월 28일,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만끽해 보시길.

 

 

O3OHN

진솔한 음악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OST 섭외 1순위로 거듭난 싱어송라이터
진솔한 음악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국내 인디 씬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오존(o3ohn)이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른다. 그는 유일무이한 개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세하 (Xin Seha) 의 'Xin Seha and The Town'의 기타리스트로 알려지기 시작해, 2016년 10월 첫 솔로 EP를 발매하며 어느새 '라이징', '신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등의 수식을 독차지했다. 오존은 특유의 정제되지 않은 부드러운 보컬과 무심한 듯 섬세한 감성으로 정식 발매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첫 데뷔 EP [O]와 싱글 'Kalt' 발매로 본격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7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라임트리 페스티벌, 어반 뮤직 페스티벌, 네이버 온스테이지 라이브 등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에 출연하며 실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과 OCN 의 ‘손 the guest’ 의 OST 참여로 2018년을 빛낸 뮤지션으로 꼽힌 오존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놓치지 마시길.

 

 

FAKE VIRGIN
지난 8년간 200회 이상의 내한 공연과 이벤트를 기획한 부티크 에이전시 및 이벤트 프로모션 회사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개성 있는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과 이벤트를 기획한다. 브랜드 고유의 독창적인 색깔과 감도 높은 기획으로 다수의 매진 공연을 기록하며 국내 공연 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다. 
>> 지난 공연03-13-2019  Mac Ayres Live in Seoul @MUV Hall (매진)02-28-2019  Masego Live in Seoul @MUV Hall (매진)11-06-2018, 11-07-2018 Puma Blue Live in Seoul @Pulp Seoul (매진, 1회차 추가)11-04-2018, 11-05-2018 Cigarettes After Sex Live in Seoul @ YES24 Live Hall (매진, 1회차 추가)08-15-2018  Billie Eilish Live in Seoul @YES24 Live Hall (매진)08-16-2018  Kamasi Washington Live in Seoul @MUV Hall (매진)07-29-2018  Holiday Land Festival 2018 @난지한강공원 03-07-2018  Daniel Caesar Live in Seoul @YES24 Live Hall (매진)01-03-2018  Mura Masa DJ SET in Seoul @MUV Hall (매진)07-29-2017 ~ 07-30-2017  Holiday Land Festival 2017 @난지한강공원02-21-2016  Bon Iver Live in Seoul (매진)… and man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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