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희 시의원 “주민들과 함께 주민주도 녹색문화 정착에 힘쓸 것”
유정희 시의원 “주민들과 함께 주민주도 녹색문화 정착에 힘쓸 것”
  • 장효남 기자
  • 승인 2019.08.01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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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좌담’ 개최..관악구 동네숲(골목길)가꾸기 사업 성공 사례 발표

 

[경인문화신문=장효남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사진, 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7월 30일 ‘정원좌담’에서 “동네숲(골목길)사업이 시범사업으로만 멈추지 않고 관악구와 서울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주민주도 녹색문화 정착이 안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7월31일 유 부의원장에 따르면, ‘정원좌담’은 2019년 상반기 동안 진행한 관악구 동네숲(골목길)가꾸기 사업의 결과를 보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관악구 행복나눔 카페에서 진행됐다.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으로도 생중계된 이날 행사는 유 부의원장이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회장으로 개최했으며 박준희 관악구청장, 정태호 전(前) 청와대 일자리 수석, 관악구 지역 공동체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희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서울시의 3천만 나무심기 정책에 부응하고자 시작한 일이었지만 짧지 않은 시간 조건 없이 도와주신 관악구 주민여러분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유 부위원장은 “앞으로 동네숲(골목길)사업이 시범사업으로만 멈추지 않고 관악구와 서울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주민주도 녹색문화 정착이 안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원좌담에서는 동네숲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관악구 뜨란채 아파트 정원, 신성초등학교 장미정원, 신림3교 시장길 정원, 여성안심골목정원, 돌샘경로당 행복정원 조성의 성공 사례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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