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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내체류 외국인들의 평창 올림픽 참여 유도
   
▲ 교육과정

[경인문화신문=김명섭 기자]법무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관람 체류외국인 등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 외국인을 위한 체류기간을 한 달 더 연장,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관람 참여 시간만큼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시간으로 인정,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들이 올림픽 선수단 응원, ▲법무부가 지난해 12월 18일 중국동포들의 밀집지역인 대림동에서 중국동포언론사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이번 정책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법무부 직원 2,000여명이 낸 아이디어 등을 기초로 마련한 것”이라며,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200만 외국인의 적극적인 올림픽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지원정책”이라고 밝혔다.

또한, 차규근 본부장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과 재한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체류지원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이번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명섭 기자  flswltjq@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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