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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 이후 선보이는 신작이자, 그가 17년 전부터 구상해 온 숙원 사업인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마침내 베일을 벗을 준비를 마쳤다. 배급사 CJ ENM은 최근 영화의 촬영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음을 알리며, 올해 개봉을 목표로...
2025년 가을, 호러 장르의 팬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두 편의 기대작이 연이어 공개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것’의 이전 이야기를 다루는 시리즈와 ‘이블 데드’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이 16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공포 영화가...